시작하기 전에 — 3줄 요약
1. Claude에 도구를 연결(MCP·커넥터) 해두면 연결된 도구를 활용해 작업할 수 있음.
2. 10개를 전부 연결할 필요 없이 당장 필요한 핵심 3개부터 시작.
3. 도구마다 실제 기능·권한·요금제 등의 제약이 있으므로 완전 자동이라고 생각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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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Gmail — 메일 자동 분류·답장
설치
Claude.ai 설정 → 커넥터 → Google 연결
처음 한 번 로그인 및 권한 설정.
실전 활용
① 메일 3단계 분류
받은 메일을
답장 필요 / 검토 필요 / 노이즈
형태로 분류하고, 급한 메일은 답장 초안까지 만들기.
② 여러 계정의 메일에서 필요한 항목 추출
개인·업무·강의용 등 여러 메일함에서 원하는 조건의 메일만 골라내기.
③ 이메일 → 정형 데이터 변환
흩어진 이메일의 내용을 표 형태로 정리해 업무 데이터처럼 활용.
주의할 점
* AI가 답장 초안을 만드는 것과 실제 메일을 발송하는 것은 구분해야 함.
* 메일 수정·라벨링 등의 기능은 연결된 서비스의 권한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Gmail·Calendar·Drive 등의 Google 서비스가 하나의 인증 흐름으로 연결되는 경우 권한 범위를 확인하는 게 좋음.
프롬프트 예시
최근 3일간 받은 메일 중 클라이언트 견적 문의만 골라서 발신자, 핵심 요청, 예상 예산이 언급됐다면 예산까지 표로 정리해줘.
이 스레드에 대한 답장 초안을 써줘. 지난 미팅에서 논의한 리뉴얼 견적 범위를 요약하고, 정중하지만 명확하게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톤으로 작성해줘.
받은메일함에서 ‘수강생 문의’가 언급된 메일을 모아서 같은 질문끼리 그룹화하고 FAQ로 만들 후보를 뽑아줘.
지난 한 달간 온 협업·광고 제안 메일을 찾아서 브랜드명, 제안 내용, 예산, 응답 마감일 기준으로 정리해줘. 답장 초안은 만들지 말고 목록만 만들어줘.
이번 주 받은메일함을 스캔해서 ‘오늘 안에 답 안 하면 문제되는 것’만 우선순위로 뽑아줘.
이 클라이언트와 주고받은 스레드 전체를 훑어서 합의된 작업 범위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요약해줘.
최근 인보이스/결제 확인 메일을 찾아서 클라이언트명·금액·입금일 기준으로 표로 정리해줘.
받은메일함에서 강의 환불 요청·클레임 메일을 찾아서 내가 먼저 확인할 순서대로 정리해줘. 답장은 초안으로만 만들고 바로 보내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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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Notion — 회의록·기록 자동 정리
설치
커넥터 → Notion 연결 → 워크스페이스 권한 허용
실전 활용
① 콘텐츠 캘린더를 ‘진실의 원천’으로
콘텐츠·플랫폼·발행일·상태 필드를 가진 DB를 만들고, 연결된 정보를 읽어 상태를 업데이트.
② 마감 기준 자동 요약
프로젝트 DB의 항목을 마감일 기준으로 뽑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
③ 초안은 로컬, 협업은 Notion
혼자 작업할 때는 빠르게 초안을 잡고 협업이 필요한 시점에 Notion으로 옮기는 하이브리드 방식.
주의할 점
* 페이지 업데이트가 조용히 실패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결과 확인 필요.
* DB에 여러 항목을 한 번에 대량 생성하는 작업은 반복 요청이 필요할 수 있음.
* 회의 녹취·transcription 블록 타입 등은 API에서 직접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이번 달 인스타 콘텐츠 아이디어 15개를 브레인스토밍해서 콘텐츠 캘린더 DB에 제목·플랫폼·상태(Draft)로 각각 페이지 만들어줘.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DB에서 이번 주 마감인 작업만 뽑아서 우선순위 순으로 요약해줘.
이번 기수 수강생 문의 DB를 열어서 같은 질문끼리 묶어 FAQ 후보 목록으로 정리해줘.
새 클라이언트 온보딩용 프로젝트 페이지를 만들어줘. 제목은 [클라이언트명], 하위에 요청사항/수정사항/작업로그 섹션으로.
완료된 이번 기수 커리큘럼 페이지를 ‘완료’ 상태로 바꾸고 다음 기수용 템플릿을 복제해서 새로 만들어줘.
견적 문의 DB에서 지난 2주간 항목을 상태별(진행중/보류/완료)로 요약하고 보류인 것만 따로 뽑아줘.
이번 주 릴스 대본 초안들을 콘텐츠 DB에서 찾아서 상태가 ‘Draft’인 것만 검토용 목록으로 정리해줘.
지난달 웨비나 참석자 피드백 페이지를 요약해서 다음 강의 기획에 반영할 인사이트 3~5개를 뽑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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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Google Calendar — 말로 일정 관리
설치
커넥터 → Google Calendar 연결
실전 활용
① 자연어 일정 조율
“이 사람과 목요일 오후에 30분 미팅 잡아줘”처럼 말하면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일정 제안.
② 캘린더 + Notion + 메일 체이닝
이번 주 미팅 확인 → 관련 Notion 프로젝트 확인 → 진행 상황 이메일 초안 작성처럼 여러 서비스를 연결.
③ 개인·업무 일정 충돌 확인
여러 캘린더를 연결해 겹치는 일정을 찾아보기.
주의할 점
* 연락처의 생일 이벤트 등이 참석연도 문제로 이상하게 반환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음.
* 시간대(timezone)가 다르면 일정 시간이 어긋날 수 있으므로 해외 일정은 시간대를 명시.
* 개인 일정과 업무 일정은 가능하면 캘린더를 분리해서 관리하는 편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다음 주 화·목요일 오후 중 클라이언트 미팅 30분 잡을 수 있는 시간 3개 후보를 찾아줘. 기존 일정과 안 겹치는 걸로.
이번 주 라이브 강의 세션 일정 확인해서 시작 1시간 전 알림이 있는지 체크하고 없으면 추가해줘.
이번 달 클라이언트 미팅 일정을 전부 뽑아서 클라이언트명·날짜·소요시간으로 표 정리해줘.
다음 기수 웨비나 반복 일정(매주 화요일 오후 8시, 8주간)을 만들어줘.
이번 주 일정 중 온라인 미팅 링크가 없는 항목이 있으면 찾아서 알려줘.
이번 주 캘린더와 Notion 프로젝트 DB를 비교해서 미팅은 잡혔는데 프로젝트 페이지가 없는 클라이언트가 있는지 확인해줘.
다음 달 첫째 주에 클라이언트 미팅 없는 날을 찾아서 작업 집중일로 표시해줘.
이번 분기 웨비나·라이브 세션 일정을 모아서 월별 진행 횟수를 집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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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PlayMCP · 카카오 — 카톡·일정 관리
설치
Claude 설정 → 커스텀 커넥터에 PlayMCP 카카오 도구 등록 → 카카오 로그인
실전 활용
① 도구 조합
카카오맵(장소) + 톡캘린더(일정) + 나챗방(알림)을 묶어
장소 찾기 → 일정 등록 → 확인 메시지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
② 리서치 결과를 카톡으로 정리
웹에서 찾은 결과를 한 문장 또는 짧은 형태로 카카오톡에 전달.
③ 다른 MCP와 교차 활용
검색·리서치 도구와 함께 연결해 여러 작업을 조합.
주의할 점
* 사용자 본인 OAuth 기반이라 봇처럼 자동으로 토큰을 재발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인증이 필요할 수 있음.
* 여러 웹 작업을 한꺼번에 처리하면 세션이 끊길 수 있어 작업을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 좋음.
* 베타 단계 기능은 중요한 계약·결제 같은 업무보다는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작업부터 사용하는 편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다음 주 화·수·목 오후 2시에 클라이언트 미팅 잡아줘. 톡캘린더에 등록하고 끝나면 나챗방으로 확인 메시지 보내줘.
이번 주 내 톡캘린더 일정을 정리해서 나챗방으로 읽기 쉽게 보내줘.
OO동에서 클라이언트 만나기 좋은 조용한 카페를 카카오맵으로 찾아서 3곳 나챗방으로 보내줘.
판교에서 미팅 장소까지 대중교통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카카오맵으로 확인해줘.
오늘 웹서치로 찾은 업계 업데이트 소식을 요약해서 나챗방에 보내줘.
이번 달 선물 트렌드를 조회해서 클라이언트 답례품 아이디어에 참고하게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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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lack — 채널 자동 요약·알림
설치
커넥터 → Slack 연결 → 워크스페이스 승인
실전 활용
① 기존 채널에서 바로 활용
필요한 채널에 연결된 AI를 추가해 프로젝트 관련 대화를 활용.
② 스레드 컨텍스트 자동 수집
스레드 안에서 멘션하면 전체 대화의 맥락을 바탕으로 요약.
③ 캔버스를 살아있는 문서로 활용
진행 상황판·체크리스트 등을 캔버스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주의할 점
* 설치 후 모든 채널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므로 필요한 채널에서 직접 추가해야 할 수 있음.
* 검색 범위는 사용자 권한 범위에 따라 제한.
* 외부인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채널에는 민감한 연결 기능 사용에 주의.
프롬프트 예시
#클라이언트 채널의 오늘 대화를 정리해서 캔버스로 만들어줘. 결정사항이랑 다음 액션만 뽑아줘.
이 스레드에서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수정사항을 체크리스트 캔버스로 만들어줘.
#운영 채널에 “내일 오후 2시 A클라이언트 미팅, 준비물: 견적서 최종본” 메시지 초안을 작성해줘. 내가 확인하고 보낼게.
지난주 #프로젝트 채널 대화를 검색해서 클라이언트가 좋아했던 디자인 피드백만 모아줘.
이 채널에 캔버스 만들어서 이번 주 업무 체크리스트로 써줘. 완료는 내가 직접 체크할게.
#팀 채널에 오늘 회의록을 캔버스로 정리해서 올려줘. 결정사항은 볼드 처리해줘.
이 스레드 전체를 요약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낼 만한 정리본으로 만들어줘. 초안만 작성하고 발송은 내가 직접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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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Canva — 카드뉴스·썸네일 자동 생성
설치
커넥터 → Canva 연결 → 로그인
실전 활용
* 디자인 생성
* 검색·복사
* PDF/PPTX/DOCX 등을 Canva 디자인으로 가져오기
* 폴더 정리
* 댓글·협업
* 프롬프트에 치수·색상·텍스트·디자인명을 구체적으로 지정
중요한 제약
* 리사이즈는 요금제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
* 브랜드 템플릿 자동 채우기(autofill) 등 일부 기능은 상위 요금제 전용일 수 있음.
* 투명 배경·무손실 PNG 등의 내보내기 기능도 요금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유료 스톡 요소가 포함된 디자인은 라이선스 관련 제한이 발생할 수 있음.
* Connect Apps는 명시적으로 언급해야 작동하거나 동시에 활성화 가능한 앱 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신규 클라이언트 온보딩용 제안서 표지를 파스텔톤, 미니멀 타이포그래피로 만들어줘. 1080×1350px.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이즈로 ‘A vs B 비교’ 카드뉴스 5장을 같은 톤앤매너로 순서대로 생성해줘.
지난주 만든 강의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찾아서 페이지별 썸네일을 보여줘.
이 PDF 견적서를 Canva에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줘.
인스타 피드용 정사각형 포스트를 A4 인쇄용 포스터 사이즈로 리사이즈해줘.
‘2026 웨비나’ 폴더를 만들고 이번 주 작업한 디자인들을 전부 옮겨줘.
이 디자인을 고해상도 투명배경 PNG로 내보내줘.
협업자에게 편집 권한을 주고 디자인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공유 링크를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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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Claude Design — 디자인 시안 즉시 생성
설치
Claude Pro+ → Labs에서 Claude Design 활성화
※ 이미지 자료 기준 리서치 프리뷰 기능이며 환경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다를 수 있음.
실전 활용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와이어프레임
* 피치덱
* 마케팅 자료 생성
* 기존 코드베이스/디자인 파일을 참고한 디자인 시스템 적용
* 수정은 채팅/인라인 코멘트 방식
* PDF·PPTX·HTML·Canva 전송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주의할 점
* Figma로 직접 내보내기 기능이 없을 수 있어 다른 형식이나 Canva 등을 거쳐야 할 수 있음.
* 여러 Claude 기능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면 사용량 한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인라인 코멘트나 대형 코드베이스 연결 등 프리뷰 단계 기능은 오류 가능성이 있음.
프롬프트 예시
우리 홈페이지 코드베이스를 읽고 브랜드 컬러·폰트로 클라이언트 제안서 표지를 만들어줘. 신뢰감 있고 미니멀한 톤으로.
이 강의 커리큘럼 문서를 기반으로 8슬라이드짜리 웨비나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PPTX로 내보내줘.
최근 인스타 게시물 스크린샷 3장을 첨부할게. 같은 톤앤매너로 신규 피드 템플릿 3종을 만들어줘.
이 랜딩페이지 URL을 웹 캡처로 가져와서 같은 스타일로 이벤트 배너 시안을 만들어줘.
지금 만든 디자인에서 헤드라인만 파란색으로 바꾸고 버튼 여백을 8px 더 넓혀줘.
이 프로토타입에 다른 색상 조합 2~3가지를 보여줘. 어떤 게 브랜드에 더 맞는지 비교하고 싶어.
완성된 이 목업을 실제 코드로 구현할 수 있게 준비해줘.
이 디자인을 접근성 기준에서 검토하고 개선점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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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Firecrawl — 웹 자료 자동 수집
설치
커스텀 커넥터에 Firecrawl 등록 + API 키
실전 활용
① map + scrape 조합
사이트 전체를 무작정 크롤링하기보다 map으로 URL 구조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페이지만 scrape.
② JSON 스키마 기반 추출
필요한 필드만 정해서 구조화된 데이터로 뽑기.
③ monitor로 변화 감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웹페이지가 바뀌었을 때 알림.
④ agent로 병렬 리서치
여러 조사 작업을 나눠 동시에 처리.
주의할 점
* depth 제한 없이 crawl을 돌리면 결과와 사용량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음.
* extract·crawl·map·agent 등 일부 기능은 API 키가 필요하거나 사용 조건이 다를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map으로 경쟁사 사이트 전체 URL 구조를 뽑아내고 scrape로 가격/서비스 페이지만 골라 정리해줘.
동종업계 상위 5곳의 ‘패키지명/가격/포함서비스’를 동일한 표 형식으로 비교해줘.
주요 경쟁사 3곳의 가격 페이지를 등록해서 가격이 바뀌면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해줘.
업계 최신 트렌드 관련 블로그·커뮤니티 글을 스캔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줄 레퍼런스 링크 10개를 뽑아줘.
국내 웹에이전시 견적서 템플릿과 평균 단가를 자료 리서치해서 근거 링크와 함께 정리해줘.
클라이언트가 넘겨준 기존 사이트 전체를 depth 2까지만 순회해서 메뉴 구조·페이지 개수를 파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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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Claude in Chrome — 브라우저 반복 작업 대행
설치
Chrome 웹스토어에서 Claude 확장 설치 → 로그인
권한 모드는 작업 목적에 따라 선택.
실전 활용
* 페이지 읽기
* 클릭
* 폼 입력
* 스크롤
* 파일 다운로드
* 여러 탭 탐색
* 반복적인 웹 입력 및 자료 수집
중요한 안전 주의사항
* 연결된 Chrome 프로필의 여러 탭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은행·이메일 등 민감한 탭은 닫고 사용하는 편이 안전.
*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웹 기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작업은 검토 필요.
* 클라이언트 관리 페이지 등에서는 가능하면 승인 후 실행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지금 만든 문의폼에 테스트 데이터를 5번 반복 입력해서 필수값 검증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줘.
상품 20개의 재고 수량을 스프레드시트 값 기준으로 하나씩 수정해줘. 민감 결제정보 탭은 건드리지 마.
레퍼런스로 모아둔 웹사이트 5곳을 순서대로 열어서 각 사이트의 히어로 섹션 카피와 CTA 문구만 캡처해서 정리해줘.
클라이언트가 보낸 미리보기 링크에 들어가서 모바일/데스크톱 화면을 각각 확인하고 비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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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ocuSign — 계약서·서명 자동화
설치
커스텀 커넥터에 DocuSign MCP 등록 → DocuSign 인증
※ 이미지 자료상 Claude Pro 이상 + DocuSign 계정, Open Beta로 안내되어 있음.
실전 활용
* 템플릿 기반 서명 요청 생성·발송
* 서명 상태 조회
* Workflow Builder로 리마인더 등의 워크플로 구성
* Agreement Manager를 활용해
“이 클라이언트와 유효한 계약이 있어?” 같은 계약 현황 확인
중요한 주의사항
* 베타 기능이므로 공식 문서에서도 버그·성능 이슈 가능성을 안내.
* 초안(draft)과 발송(sent)을 반드시 구분. 금액·계약처럼 중요한 작업은 바로 발송하지 않고 초안을 먼저 확인.
* 계약서 본문에 악의적인 지시가 포함된 경우 의도하지 않은 작업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사람의 최종 검토가 필수.
* 국내 계약·서명 환경에서는 모든 과정을 API로 자동화하기보다 계약서 초안은 AI → 실제 서명·발송은 별도 플랫폼 방식도 고려.
프롬프트 예시
웹 제작 계약 템플릿으로 [클라이언트명], [이메일] 계약서를 생성하고 초안 상태로만 저장해줘. 발송하지 마.
이번 주 승인된 견적서 건들에 대응하는 계약서 서명 요청을 만들어줘. 금액은 견적서 그대로인지 발송 전에 나한테 먼저 보여줘.
지난 30일간 발송했지만 아직 서명 안 된 계약서를 리스트로 보여줘. 며칠째 대기 중인지도 같이.
[클라이언트명]과 현재 유효한 계약이 있는지 확인해줘. 있다면 계약 기간과 유지보수 조항 유무도 알려줘.
3일 이상 서명 안 한 계약 건에 리마인더를 재전송해줘. 어떤 문서에 보냈는지 알려줘.
이번 달 계약서 상태별(서명완료/대기/거절)로 분류하고, 완료된 계약의 총금액을 합산해서 요약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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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핵심
오늘 딱 하나만 골라 연결해보세요.
하나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어요.
1. Claude에 도구를 연결(MCP·커넥터) 해두면 연결된 도구를 활용해 작업할 수 있음.
2. 10개를 전부 연결할 필요 없이 당장 필요한 핵심 3개부터 시작.
3. 도구마다 실제 기능·권한·요금제 등의 제약이 있으므로 완전 자동이라고 생각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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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Gmail — 메일 자동 분류·답장
설치
Claude.ai 설정 → 커넥터 → Google 연결
처음 한 번 로그인 및 권한 설정.
실전 활용
① 메일 3단계 분류
받은 메일을
답장 필요 / 검토 필요 / 노이즈
형태로 분류하고, 급한 메일은 답장 초안까지 만들기.
② 여러 계정의 메일에서 필요한 항목 추출
개인·업무·강의용 등 여러 메일함에서 원하는 조건의 메일만 골라내기.
③ 이메일 → 정형 데이터 변환
흩어진 이메일의 내용을 표 형태로 정리해 업무 데이터처럼 활용.
주의할 점
* AI가 답장 초안을 만드는 것과 실제 메일을 발송하는 것은 구분해야 함.
* 메일 수정·라벨링 등의 기능은 연결된 서비스의 권한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Gmail·Calendar·Drive 등의 Google 서비스가 하나의 인증 흐름으로 연결되는 경우 권한 범위를 확인하는 게 좋음.
프롬프트 예시
최근 3일간 받은 메일 중 클라이언트 견적 문의만 골라서 발신자, 핵심 요청, 예상 예산이 언급됐다면 예산까지 표로 정리해줘.
이 스레드에 대한 답장 초안을 써줘. 지난 미팅에서 논의한 리뉴얼 견적 범위를 요약하고, 정중하지만 명확하게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톤으로 작성해줘.
받은메일함에서 ‘수강생 문의’가 언급된 메일을 모아서 같은 질문끼리 그룹화하고 FAQ로 만들 후보를 뽑아줘.
지난 한 달간 온 협업·광고 제안 메일을 찾아서 브랜드명, 제안 내용, 예산, 응답 마감일 기준으로 정리해줘. 답장 초안은 만들지 말고 목록만 만들어줘.
이번 주 받은메일함을 스캔해서 ‘오늘 안에 답 안 하면 문제되는 것’만 우선순위로 뽑아줘.
이 클라이언트와 주고받은 스레드 전체를 훑어서 합의된 작업 범위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서 요약해줘.
최근 인보이스/결제 확인 메일을 찾아서 클라이언트명·금액·입금일 기준으로 표로 정리해줘.
받은메일함에서 강의 환불 요청·클레임 메일을 찾아서 내가 먼저 확인할 순서대로 정리해줘. 답장은 초안으로만 만들고 바로 보내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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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Notion — 회의록·기록 자동 정리
설치
커넥터 → Notion 연결 → 워크스페이스 권한 허용
실전 활용
① 콘텐츠 캘린더를 ‘진실의 원천’으로
콘텐츠·플랫폼·발행일·상태 필드를 가진 DB를 만들고, 연결된 정보를 읽어 상태를 업데이트.
② 마감 기준 자동 요약
프로젝트 DB의 항목을 마감일 기준으로 뽑아 우선순위 순으로 정리.
③ 초안은 로컬, 협업은 Notion
혼자 작업할 때는 빠르게 초안을 잡고 협업이 필요한 시점에 Notion으로 옮기는 하이브리드 방식.
주의할 점
* 페이지 업데이트가 조용히 실패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결과 확인 필요.
* DB에 여러 항목을 한 번에 대량 생성하는 작업은 반복 요청이 필요할 수 있음.
* 회의 녹취·transcription 블록 타입 등은 API에서 직접 읽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이번 달 인스타 콘텐츠 아이디어 15개를 브레인스토밍해서 콘텐츠 캘린더 DB에 제목·플랫폼·상태(Draft)로 각각 페이지 만들어줘.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DB에서 이번 주 마감인 작업만 뽑아서 우선순위 순으로 요약해줘.
이번 기수 수강생 문의 DB를 열어서 같은 질문끼리 묶어 FAQ 후보 목록으로 정리해줘.
새 클라이언트 온보딩용 프로젝트 페이지를 만들어줘. 제목은 [클라이언트명], 하위에 요청사항/수정사항/작업로그 섹션으로.
완료된 이번 기수 커리큘럼 페이지를 ‘완료’ 상태로 바꾸고 다음 기수용 템플릿을 복제해서 새로 만들어줘.
견적 문의 DB에서 지난 2주간 항목을 상태별(진행중/보류/완료)로 요약하고 보류인 것만 따로 뽑아줘.
이번 주 릴스 대본 초안들을 콘텐츠 DB에서 찾아서 상태가 ‘Draft’인 것만 검토용 목록으로 정리해줘.
지난달 웨비나 참석자 피드백 페이지를 요약해서 다음 강의 기획에 반영할 인사이트 3~5개를 뽑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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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Google Calendar — 말로 일정 관리
설치
커넥터 → Google Calendar 연결
실전 활용
① 자연어 일정 조율
“이 사람과 목요일 오후에 30분 미팅 잡아줘”처럼 말하면 가능한 시간을 확인하고 일정 제안.
② 캘린더 + Notion + 메일 체이닝
이번 주 미팅 확인 → 관련 Notion 프로젝트 확인 → 진행 상황 이메일 초안 작성처럼 여러 서비스를 연결.
③ 개인·업무 일정 충돌 확인
여러 캘린더를 연결해 겹치는 일정을 찾아보기.
주의할 점
* 연락처의 생일 이벤트 등이 참석연도 문제로 이상하게 반환되는 사례가 있을 수 있음.
* 시간대(timezone)가 다르면 일정 시간이 어긋날 수 있으므로 해외 일정은 시간대를 명시.
* 개인 일정과 업무 일정은 가능하면 캘린더를 분리해서 관리하는 편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다음 주 화·목요일 오후 중 클라이언트 미팅 30분 잡을 수 있는 시간 3개 후보를 찾아줘. 기존 일정과 안 겹치는 걸로.
이번 주 라이브 강의 세션 일정 확인해서 시작 1시간 전 알림이 있는지 체크하고 없으면 추가해줘.
이번 달 클라이언트 미팅 일정을 전부 뽑아서 클라이언트명·날짜·소요시간으로 표 정리해줘.
다음 기수 웨비나 반복 일정(매주 화요일 오후 8시, 8주간)을 만들어줘.
이번 주 일정 중 온라인 미팅 링크가 없는 항목이 있으면 찾아서 알려줘.
이번 주 캘린더와 Notion 프로젝트 DB를 비교해서 미팅은 잡혔는데 프로젝트 페이지가 없는 클라이언트가 있는지 확인해줘.
다음 달 첫째 주에 클라이언트 미팅 없는 날을 찾아서 작업 집중일로 표시해줘.
이번 분기 웨비나·라이브 세션 일정을 모아서 월별 진행 횟수를 집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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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PlayMCP · 카카오 — 카톡·일정 관리
설치
Claude 설정 → 커스텀 커넥터에 PlayMCP 카카오 도구 등록 → 카카오 로그인
실전 활용
① 도구 조합
카카오맵(장소) + 톡캘린더(일정) + 나챗방(알림)을 묶어
장소 찾기 → 일정 등록 → 확인 메시지까지 한 흐름으로 처리.
② 리서치 결과를 카톡으로 정리
웹에서 찾은 결과를 한 문장 또는 짧은 형태로 카카오톡에 전달.
③ 다른 MCP와 교차 활용
검색·리서치 도구와 함께 연결해 여러 작업을 조합.
주의할 점
* 사용자 본인 OAuth 기반이라 봇처럼 자동으로 토큰을 재발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인증이 필요할 수 있음.
* 여러 웹 작업을 한꺼번에 처리하면 세션이 끊길 수 있어 작업을 작은 단위로 나누는 것이 좋음.
* 베타 단계 기능은 중요한 계약·결제 같은 업무보다는 비교적 위험도가 낮은 작업부터 사용하는 편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다음 주 화·수·목 오후 2시에 클라이언트 미팅 잡아줘. 톡캘린더에 등록하고 끝나면 나챗방으로 확인 메시지 보내줘.
이번 주 내 톡캘린더 일정을 정리해서 나챗방으로 읽기 쉽게 보내줘.
OO동에서 클라이언트 만나기 좋은 조용한 카페를 카카오맵으로 찾아서 3곳 나챗방으로 보내줘.
판교에서 미팅 장소까지 대중교통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카카오맵으로 확인해줘.
오늘 웹서치로 찾은 업계 업데이트 소식을 요약해서 나챗방에 보내줘.
이번 달 선물 트렌드를 조회해서 클라이언트 답례품 아이디어에 참고하게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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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Slack — 채널 자동 요약·알림
설치
커넥터 → Slack 연결 → 워크스페이스 승인
실전 활용
① 기존 채널에서 바로 활용
필요한 채널에 연결된 AI를 추가해 프로젝트 관련 대화를 활용.
② 스레드 컨텍스트 자동 수집
스레드 안에서 멘션하면 전체 대화의 맥락을 바탕으로 요약.
③ 캔버스를 살아있는 문서로 활용
진행 상황판·체크리스트 등을 캔버스로 만들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주의할 점
* 설치 후 모든 채널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므로 필요한 채널에서 직접 추가해야 할 수 있음.
* 검색 범위는 사용자 권한 범위에 따라 제한.
* 외부인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채널에는 민감한 연결 기능 사용에 주의.
프롬프트 예시
#클라이언트 채널의 오늘 대화를 정리해서 캔버스로 만들어줘. 결정사항이랑 다음 액션만 뽑아줘.
이 스레드에서 클라이언트가 요청한 수정사항을 체크리스트 캔버스로 만들어줘.
#운영 채널에 “내일 오후 2시 A클라이언트 미팅, 준비물: 견적서 최종본” 메시지 초안을 작성해줘. 내가 확인하고 보낼게.
지난주 #프로젝트 채널 대화를 검색해서 클라이언트가 좋아했던 디자인 피드백만 모아줘.
이 채널에 캔버스 만들어서 이번 주 업무 체크리스트로 써줘. 완료는 내가 직접 체크할게.
#팀 채널에 오늘 회의록을 캔버스로 정리해서 올려줘. 결정사항은 볼드 처리해줘.
이 스레드 전체를 요약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낼 만한 정리본으로 만들어줘. 초안만 작성하고 발송은 내가 직접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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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Canva — 카드뉴스·썸네일 자동 생성
설치
커넥터 → Canva 연결 → 로그인
실전 활용
* 디자인 생성
* 검색·복사
* PDF/PPTX/DOCX 등을 Canva 디자인으로 가져오기
* 폴더 정리
* 댓글·협업
* 프롬프트에 치수·색상·텍스트·디자인명을 구체적으로 지정
중요한 제약
* 리사이즈는 요금제에 따라 제한될 수 있음.
* 브랜드 템플릿 자동 채우기(autofill) 등 일부 기능은 상위 요금제 전용일 수 있음.
* 투명 배경·무손실 PNG 등의 내보내기 기능도 요금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유료 스톡 요소가 포함된 디자인은 라이선스 관련 제한이 발생할 수 있음.
* Connect Apps는 명시적으로 언급해야 작동하거나 동시에 활성화 가능한 앱 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신규 클라이언트 온보딩용 제안서 표지를 파스텔톤, 미니멀 타이포그래피로 만들어줘. 1080×1350px.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이즈로 ‘A vs B 비교’ 카드뉴스 5장을 같은 톤앤매너로 순서대로 생성해줘.
지난주 만든 강의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찾아서 페이지별 썸네일을 보여줘.
이 PDF 견적서를 Canva에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줘.
인스타 피드용 정사각형 포스트를 A4 인쇄용 포스터 사이즈로 리사이즈해줘.
‘2026 웨비나’ 폴더를 만들고 이번 주 작업한 디자인들을 전부 옮겨줘.
이 디자인을 고해상도 투명배경 PNG로 내보내줘.
협업자에게 편집 권한을 주고 디자인에 대해 논의할 수 있게 공유 링크를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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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Claude Design — 디자인 시안 즉시 생성
설치
Claude Pro+ → Labs에서 Claude Design 활성화
※ 이미지 자료 기준 리서치 프리뷰 기능이며 환경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다를 수 있음.
실전 활용
*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
* 와이어프레임
* 피치덱
* 마케팅 자료 생성
* 기존 코드베이스/디자인 파일을 참고한 디자인 시스템 적용
* 수정은 채팅/인라인 코멘트 방식
* PDF·PPTX·HTML·Canva 전송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주의할 점
* Figma로 직접 내보내기 기능이 없을 수 있어 다른 형식이나 Canva 등을 거쳐야 할 수 있음.
* 여러 Claude 기능을 동시에 많이 사용하면 사용량 한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인라인 코멘트나 대형 코드베이스 연결 등 프리뷰 단계 기능은 오류 가능성이 있음.
프롬프트 예시
우리 홈페이지 코드베이스를 읽고 브랜드 컬러·폰트로 클라이언트 제안서 표지를 만들어줘. 신뢰감 있고 미니멀한 톤으로.
이 강의 커리큘럼 문서를 기반으로 8슬라이드짜리 웨비나 홍보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PPTX로 내보내줘.
최근 인스타 게시물 스크린샷 3장을 첨부할게. 같은 톤앤매너로 신규 피드 템플릿 3종을 만들어줘.
이 랜딩페이지 URL을 웹 캡처로 가져와서 같은 스타일로 이벤트 배너 시안을 만들어줘.
지금 만든 디자인에서 헤드라인만 파란색으로 바꾸고 버튼 여백을 8px 더 넓혀줘.
이 프로토타입에 다른 색상 조합 2~3가지를 보여줘. 어떤 게 브랜드에 더 맞는지 비교하고 싶어.
완성된 이 목업을 실제 코드로 구현할 수 있게 준비해줘.
이 디자인을 접근성 기준에서 검토하고 개선점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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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Firecrawl — 웹 자료 자동 수집
설치
커스텀 커넥터에 Firecrawl 등록 + API 키
실전 활용
① map + scrape 조합
사이트 전체를 무작정 크롤링하기보다 map으로 URL 구조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페이지만 scrape.
② JSON 스키마 기반 추출
필요한 필드만 정해서 구조화된 데이터로 뽑기.
③ monitor로 변화 감지
주기적으로 확인해 웹페이지가 바뀌었을 때 알림.
④ agent로 병렬 리서치
여러 조사 작업을 나눠 동시에 처리.
주의할 점
* depth 제한 없이 crawl을 돌리면 결과와 사용량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음.
* extract·crawl·map·agent 등 일부 기능은 API 키가 필요하거나 사용 조건이 다를 수 있음.
프롬프트 예시
map으로 경쟁사 사이트 전체 URL 구조를 뽑아내고 scrape로 가격/서비스 페이지만 골라 정리해줘.
동종업계 상위 5곳의 ‘패키지명/가격/포함서비스’를 동일한 표 형식으로 비교해줘.
주요 경쟁사 3곳의 가격 페이지를 등록해서 가격이 바뀌면 확인할 수 있게 정리해줘.
업계 최신 트렌드 관련 블로그·커뮤니티 글을 스캔해서 클라이언트에게 보여줄 레퍼런스 링크 10개를 뽑아줘.
국내 웹에이전시 견적서 템플릿과 평균 단가를 자료 리서치해서 근거 링크와 함께 정리해줘.
클라이언트가 넘겨준 기존 사이트 전체를 depth 2까지만 순회해서 메뉴 구조·페이지 개수를 파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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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Claude in Chrome — 브라우저 반복 작업 대행
설치
Chrome 웹스토어에서 Claude 확장 설치 → 로그인
권한 모드는 작업 목적에 따라 선택.
실전 활용
* 페이지 읽기
* 클릭
* 폼 입력
* 스크롤
* 파일 다운로드
* 여러 탭 탐색
* 반복적인 웹 입력 및 자료 수집
중요한 안전 주의사항
* 연결된 Chrome 프로필의 여러 탭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은행·이메일 등 민감한 탭은 닫고 사용하는 편이 안전.
*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웹 기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중요한 작업은 검토 필요.
* 클라이언트 관리 페이지 등에서는 가능하면 승인 후 실행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
프롬프트 예시
지금 만든 문의폼에 테스트 데이터를 5번 반복 입력해서 필수값 검증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줘.
상품 20개의 재고 수량을 스프레드시트 값 기준으로 하나씩 수정해줘. 민감 결제정보 탭은 건드리지 마.
레퍼런스로 모아둔 웹사이트 5곳을 순서대로 열어서 각 사이트의 히어로 섹션 카피와 CTA 문구만 캡처해서 정리해줘.
클라이언트가 보낸 미리보기 링크에 들어가서 모바일/데스크톱 화면을 각각 확인하고 비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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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ocuSign — 계약서·서명 자동화
설치
커스텀 커넥터에 DocuSign MCP 등록 → DocuSign 인증
※ 이미지 자료상 Claude Pro 이상 + DocuSign 계정, Open Beta로 안내되어 있음.
실전 활용
* 템플릿 기반 서명 요청 생성·발송
* 서명 상태 조회
* Workflow Builder로 리마인더 등의 워크플로 구성
* Agreement Manager를 활용해
“이 클라이언트와 유효한 계약이 있어?” 같은 계약 현황 확인
중요한 주의사항
* 베타 기능이므로 공식 문서에서도 버그·성능 이슈 가능성을 안내.
* 초안(draft)과 발송(sent)을 반드시 구분. 금액·계약처럼 중요한 작업은 바로 발송하지 않고 초안을 먼저 확인.
* 계약서 본문에 악의적인 지시가 포함된 경우 의도하지 않은 작업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으므로 사람의 최종 검토가 필수.
* 국내 계약·서명 환경에서는 모든 과정을 API로 자동화하기보다 계약서 초안은 AI → 실제 서명·발송은 별도 플랫폼 방식도 고려.
프롬프트 예시
웹 제작 계약 템플릿으로 [클라이언트명], [이메일] 계약서를 생성하고 초안 상태로만 저장해줘. 발송하지 마.
이번 주 승인된 견적서 건들에 대응하는 계약서 서명 요청을 만들어줘. 금액은 견적서 그대로인지 발송 전에 나한테 먼저 보여줘.
지난 30일간 발송했지만 아직 서명 안 된 계약서를 리스트로 보여줘. 며칠째 대기 중인지도 같이.
[클라이언트명]과 현재 유효한 계약이 있는지 확인해줘. 있다면 계약 기간과 유지보수 조항 유무도 알려줘.
3일 이상 서명 안 한 계약 건에 리마인더를 재전송해줘. 어떤 문서에 보냈는지 알려줘.
이번 달 계약서 상태별(서명완료/대기/거절)로 분류하고, 완료된 계약의 총금액을 합산해서 요약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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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핵심
오늘 딱 하나만 골라 연결해보세요.
하나가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응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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